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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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11일 COEX, ‘국제인공지능대전’ 개최
AI기초기술부터 응용산업과 서비스분야까지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 AI 엑스포 코리아 통합개최를 위한 협약체결후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 박병호 대표, 공지능신문 최용식 대표,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 이상진 이사장, (주)스토리앤플랜 김대수 대표)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 AI 엑스포 코리아 통합개최를 위한 협약체결후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 박병호 대표, 공지능신문 최용식 대표,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 이상진 이사장, (주)스토리앤플랜 김대수 대표)

[중소기업투데이 황무선 기자] 오는 7월 9~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공지능(AI)과 관련된 산업 및 과학기술을 총 망라한 종합 전시회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 삶과 사회와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는 거대한 흐름을 이루고 있다. 일각에서는 발전된 인공지능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앞으로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꿀 것으로 전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공지능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사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사회와 산업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최고의 이슈이자 화두인 인공지능의 미래와 산업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는 7월 9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이상진)와 전문 미디어 인공지능신문, ICT 융합 등 첨단 과학 기술분야 전문 주최사 스토리앤플랜(대표 김대수), 국내외 무역전시회(Trade Show) 전시전문 주최사 서울메쎄인터내셔널(대표 박병호) 등 최근 국제인공지능대전(KOREA AI)과 인공지능엑스포코리아(AI EXPO KOREA)를 상호 통합하기로 합의하고 19일 통합개최 협약을 체결했다.

통합전시회 명칭은 ‘2018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로 확정했으며, 성공적 전시회 개최를 위해 상호 긴밀하고 효율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과 관련 의미와 기술로 인한 산업 변화를 비롯해 플랫폼 및 솔루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인공지능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다양한 산업에서 인공지능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국내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과 융합산업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 · H/W · S/W’ 분야에서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 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플랫폼·솔루션 등이 소개된다.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봇 및 어시트턴트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콜센터·컨텍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과 함께 인공지능경진대회와 AI 유저 컨퍼런스, 부대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동시 개최 행사로는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Smart Connected World) 및 인공지능 인력 1:1 매칭, AI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데모데이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인공지능협회 이상진 회장은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산업이해 및 정확한 시장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인공지능과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자 하는 기업 및 인공지능과 관련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방향설정과 ‘자발적 네트워킹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 인공지능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인 만큼 혁신적인 솔루션을 보유한 인공지능 기업과 사용자가 상호 교류하고 비즈니스 기회와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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