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국내 수출기업들 '아마존' 진출 돕는다.
국민銀, 국내 수출기업들 '아마존'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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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아마존 참여, 정보공유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투데이 정민구 기자] KB국민은행 국내 수출기업들이 아마존에 진출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선다.

국민은행은 오는 10월 1일, 서울 강남구 KB아트홀에서 글로벌 대금 수취 통합 금융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 코리아(대표 이우용)’ 및 글로벌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아마존’과 함께 국내 수출기업 대상으로 'Go Global, 글로벌 이커머스 셀링의 시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마존에 진출하기 위한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과 해외정산대금 수취 방법, 외화자금 관리 방법 등 실속 있는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기업들의 참가 신청은 ▲이메일(globalseller@kbfg.com) ▲페이오니아 네이버 까페 ▲페이오니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팅(Payoneer) 등을 통해 가능하다.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달 23일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한 수출기업들이 해외 매출대금을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수취할 수 있는 ‘KB 글로벌 셀러 우대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 가입 고객에게는 ▲해외송금 국내 수취 수수료 면제 ▲외화입출금통장으로 수령한 판매대금을 인터넷 뱅킹-모바일 뱅킹에서 원화계좌로 환전 시 최대 80%의 환율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은 페이오니아 회원 가입 입증 서류를 지참, 가까운 국민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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