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쿡페스티벌 30일 서울에서 마지막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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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년째 국내 최대 규모 요리대회
내년부터 식품산업메카 익산에서 열려,
익산시·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와 MOU

[중소기업투데이 황복희 기자] NS홈쇼핑은 오는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1층에서 오전 10시부터 국내 최대 규모 요리경연대회인 ‘NSCookfest 2019’를 연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이 행사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내년부터는 전북 익산으로 옮겨 더 큰 규모의 식품산업문화축제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행사에선 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전시·공연 등 문화축제가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NSCookfest’는 NS홈쇼핑이 건강한 가정간편식 레시피 발굴 및 대중화를 통해 식문화를 선도하고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해온 국내 최대 규모 식품문화축제다. NS홈쇼핑에 따르면, 매년 200명의 요리경연 도전자와 1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인원 1만4000여명이 다녀갔다.

한편 NS홈쇼핑은 행사당일인 30일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와 2020년 NSCookfest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업무 협약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윤태진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2020년 NSCookfest가 열리게 될 전북 익산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위치해 있는 식품산업의 메카로 NS홈쇼핑이 속한 하림지주 본사가 자리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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