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인력 보강'...신입·경력직 채용
소진공 '인력 보강'...신입·경력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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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90명, 경력 5명 채용
26일까지 원서 접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채용공고 포스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채용공고 포스터

[중소기업투데이 조민혁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활성화를 선도할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95명을 채용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신입직원 90명, 금융전문직 경력직원 5명이다. 신입직원은 직무에 따라 ▲행정사무(일반) 53명 ▲행정사무(금융) 15명 ▲행정사무(정책자금 사후관리) 11명 ▲행정사무(재난지원금 검증관리) 10명▲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으로 구분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소진공은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지원금과 정책자금, 생애주기별 관련 지원정책을 전담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채용으로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활력회복을 위한 업무들을 속도감 있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CS 기반의 채용절차는 직무에 따라 일부 상이하나, 기본적으로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서 제출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6일 오후6시 까지며, 채용 홈페이지(semas.recruiter.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필기전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오는 6월11(토) 서울에서 진행하며, 면접전형은 대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임용은 최종 합격자 발표 후인 6월 말경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번 채용전형부터 AI·빅데이터 기반의 입사지원서 표절 검증과 결함 검사 등을 실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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