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협동조합 '협업사업 모델 개발' 지원
중기중앙회, 협동조합 '협업사업 모델 개발'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부터 6월16일까지
여의도 중기중앙회 전경
여의도 중기중앙회 전경

[중소기업투데이 신미경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27일부터 6월16일까지 ‘중소기업협동조합 협업사업 개발 전문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이며 협업사업 모델의 신규 개발과 기존 협업사업의 개선, 전환 등에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진단부터 실행계획까지 제공하고, 조합당 최대 1500만원(자가부담금 10% 별도)한도에서 지원한다.

조진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정부 예산지원이 집중되는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비교해 협업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자금조달이나 전담인력 등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현실”이라며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서 협업사업은 필수인 만큼 초기 시행착오를 방지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협업사업 개발 전문컨설팅을 지원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정보마당-중앙회 소식)내 모집공고를 참조하거나 협업사업부로 문의(02-2124-3222,3223)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