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포상 접수
12일부터 6월12일까지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손잡고 공공조달 시장에 진출하는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 제도'가 내년부터 시행된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것이다.

[중소기업투데이 신미경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제25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포상 신청을 접수한다.

포상 훈격은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 등 총 75점(단체 2·개인 73)내외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에 노력한 금융권 포상을 위해 훈격 및 규모의 추가 확대를 관계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최종 포상규모는 행사 90일 전 확정되며 오는 12월 중 ‘제25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시상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표창 대상은 은행, 상호저축은행·신용협동기구·종합금융회사 등 비은행 예금 취급기관, 여신전문금융회사, 벤처캐피탈회사 등 기타 금융기관 및 소속 임직원으로 금융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기업 애로 해결에 기여도가 높은 기관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다.

포상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각 금융기관의 본점에 신청‧접수하고 각 금융기관에서 중기부에 일괄 신청‧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12일부터 6월12일까지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홈페이지(www.mss.go.kr /알림소식-새소식-공지사항)나 대한민국 상훈홈페이지(www.sanghun.or.kr/정보공개·민원-포상후보자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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