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 창립 30주년 맞아 컴퓨터코리아 이벤트 마련
대원CTS, 창립 30주년 맞아 컴퓨터코리아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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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투데이 정수남 기자] 하드웨어 전문 유통업체 대원CTS(대표 정명천)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B2B(기업 간 거래) 플랫폼인 컴퓨터코리아를 통해 기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 포인트 적립, 모든 구매 고객에게 감사 선물 증정, 택배비, 조립비 무료 혜탹 등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원CTDS는 행사 기간에 구매 고객에게 기본 적립(구매 금액의 0.2%)을 기본으로, 최초 가입 고객에게 3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규가입 회원이 최초 구매 시 추천인에게는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로 적립된 포인트는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행사 기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고급 디자인의 ‘무드 알람 큐브탁상시계’를, 추첨을 통해 고객 30명에게 모바일 케이크 교환권도 각각 증정한다.

대원CTDS는 이번 이벤트에서 다양한 무료 혜택도 준비했다. 25만원 이상 구입시 택배비를 무료로 진행하는 한편, 구간별, 지역별 오토바이 퀵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컴퓨터코리아에서 PC를 조립, 구매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조립해 준다.

대원CTDS 관계자는 “정보기술(IT) 유통 시장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고객에게 알리고 그동안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무료 혜택과 경품 등으로 많은 딜러와 지방 고객의 번거로움과 부담을 동시에 덜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원CTS는 1988년 창립 이후로 급변하는 IT 시장에서 30년 동안 꾸준히 변화하고 발전해 대기업과 견고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유통 채널로 지난해 620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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