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경동나비엔, NCB300 출시로 ‘콘덴싱 대중화’ 선언
[신제품] 경동나비엔, NCB300 출시로 ‘콘덴싱 대중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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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콘덴싱 기술력 바탕으로 합리적 가격대 신제품 출시
프리미엄 NCB900, 700, 500 이어 콘덴싱 라인업 다변화
경동나비엔이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에 발마춰 콘덴싱 보일러의 대중화를 위해  출시한 NCB300 시리즈 제품.
경동나비엔이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에 발마춰 콘덴싱 보일러의 대중화를 위해 출시한 NCB300 시리즈 제품.

[중소기업투데이 황무선 기자] 대성쎌틱에너시스에 이어 국내 콘덴싱보일러의 원조 경동나비엔도 4월 시작되는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를 겨냥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안정적 성능과 합리적 가격으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구매고객의 선택을 받겠다는 계획이다. 사실상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에 발마춰 콘덴싱보일러의 대중화를 주도하겠다는 포석이다.

경동나비엔은 3일자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의무화 시행을 겨냥한 ‘NCB30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NCB300 시리즈는 사실상 오는 4월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 정책을 겨냥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늘리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이다.

탁월한 난방 성능과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기존 프리미엄 제품 NCB900, 700 시리즈와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콘덴싱보일러의 표준을 제시한 NCB500시리즈에 더해 보다 저렴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하는 구매 고객을 겨냥해 라인업 다변화를 추구한 제품이다. 특히, 난방성능과 가격대에 맞춰 최적의 난방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합리적인 가격대에도 NCB300 역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경동나비엔의 콘덴싱 기술력이 그대로 반영됐다.

미세먼지의 주원인인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79% 감소시켰고, 스테인리스 열교환기를 적용해 처음 열효율을 변함없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또 높은 에너지 효율로 최대 28.4%의 가스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과 비교해 20% 감소한 슬림한 사이즈로 설치와 사용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효율은 92% 이상, 질소산화물 배출량 35mg/kWh(20ppm) 이하, CO 100PPM 이하를 동시에 만족하는 환경마크 인증 제품이다. 

안전성과 편의성도 탁월하다. 보일러로 투입되는 공기량에 맞춰 최적의 가스 비율을 유지하는 ‘CO(일산화탄소) Safety 가스밸브’를 적용해 언제라도 안전한 보일러 사용이 가능토록했다.

아울러, 집 배관 구조와 설정된 난방 온도에 따라 알맞은 난방수를 공급해주는 바이패스 밸브를 적용해 대형 주택부터 작은 원룸에 이르기까지 모든 집에서 난방 불균형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중 높은 가성비는 NCB300 시리즈의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이다.

대기관리권역에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되는 보급지원사업을 통해 20만원의 지원을 받을 경우 기존 일반형 보일러와 유사한 가격대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인 NCB300 시리즈를 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를 사용할 경우 연간 13만원 이상의 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고, 대기질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어 1석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는 등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환경보호, 그리고 더욱 쾌적한 난방환경 구현을 위해 올곧은 한 길을 걸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 로고 캘리그라피
경동나비엔 로고 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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