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차산업시대 어떻게 변화해야 하나?
서울시, 4차산업시대 어떻게 변화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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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도시안전건설委,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자연과 공존, 도시 안전 보장, 인간 중심 스마트 서울 등
김기대 위원장, “편리하고 안전한 첨단도시 원년 돼야”

[중소기업투데이 박진형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지난 6일 서울시의원회관에서 경자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과학기술 기반의 도시문제해결을 위해 서울의 기술과학 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 도시문제의 현 상황을 살펴보고 현안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세먼지, 폭염, 풍수해의 자연재난 대응기술, 도시인프라 스마트관리기술,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첨단기술 등 개발 중인 서울시의 과학기술이 공유됐다.

박대근 서울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서울시의 미래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기술연구원의 전범준, 조요한 박사의 해외 우수 과학정책사례 발표를 맡았다.

이들은 ▲자연과 공존하는 쾌적한 서울 ▲도시의 안전이 보장된 편리한 서울 ▲인간이 중심인 스마트 서울 등의 3대 목표 달성으로 혁신성장의 플랫폼이 될 새로운 미래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그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김기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은 “새해는 서울이 4차산업 혁명에 걸맞게 편리하고 안전한 첨단도시로 발돋움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기술·과학 발전에 힘을 쏟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들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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