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한파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보일러 관리법
[포커스] 한파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보일러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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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시엔 보일러를 끄지 말고…단열은 꼼꼼하게
보일러 고장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로
고객과 상담중인 경동나비엔 서비스 직원
고객과 상담중인 경동나비엔 서비스 직원

[중소기업투데이 황무선 기자] 기해년을 아쉬워하듯 세밑 한파가 전국을 강타했다. 올 겨울 부산에도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됐고, 서울과 경인지역을 비롯한 중부권에는 한파주의보까지 발령되며 영하 10도를 기록하는 등 한반도 전역에 맹추위가 몰아쳤다.

갑작스러운 한파에 가장 곤란한 것은 보일러 고장이다. 집안 난방은 물론 온수까지 책임지는 보일러가 지금과 같은 한파에 멈춰서기라도 한다면 여간 곤란한 일이 아니다. 한겨울 반나절만 보일러가 고장 나도 불편한 것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추위에 배관이 동파되면 보일러 사용에 큰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한파 등 추위에 대비한 꼼꼼한 사전 점검과 대비가 필요하다. 본격적인 한파를 맞아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알려주는 보일러 관리 노하우에 대해 알아봤다. 

보일러 동파 예방을 위한 보온 처리

최근 출시된 보일러 대부분은 자체 동파 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장시간 외출 시 보일러를 끄지만 않아도 동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다만, 물이 흐르는 수도관의 경우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해 수도관이 얼어붙을 수 있으니 별도의 보온 처리를 하는 것이 좋다.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보일러실의 단열 상태를 확인하고, 난방 및 온수 배관의 단열 상태를 점검해 필요시 단열을 보강해 주거나 노후 된 단열재를 교체해 주는 것이 안전하다.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의 경우 일반 보일러와 달리 열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응축수가 배출되는 배관이 있는데 응축수의 경우 30℃ 이상의 온도로 배출되기 때문에 실내에 설치된 경우 동결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보일러가 외부에 설치돼있거나 외부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라면 수도관과 함께 보온재로 감싸주는 것이 안전하다.

보일러에 문제가 생기면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로

추운 겨울철 보일러가 고장 나는 것만큼 곤혹스러운 일도 없다. 물론 겨울이 아니더라도 아이들 목욕이나, 퇴근 후 샤워 등 따뜻한 온수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온수가 나오지 않을 때의 불편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이같은 이유로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사용과 관련한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콜센터를 운영중이다.

때문에 갑작스런 보일러 고장등 사용과 관련해 불편이 있다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경동나비엔 행복나눔센터(1588-1144)로 연락하면 편리하게 문제점을 상담받을 수 있다.

특히 행복나눔센터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객의 카메라로 촬영된 화면을 상담사가 확인해 안내하거나, 고객 스마트폰 화면에 안내 메시지를 표시해 대응방법을 전달하는 영상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때문에 간단한 보일러 이상은 서비스 기사 방문 없이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 폰을 활용하면 카카오 톡 메신저를 통해 채팅상담, 조치정보 안내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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