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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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서울메이드 가치확산 캠페인 전개
지난 7일과 8일 주말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참관객들이 ‘서울메이드’ 브랜드 부스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지난 7일과 8일 주말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참관객들이 ‘서울메이드’ 브랜드 부스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중소기업투데이 박진형 기자]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이 9일 서울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로 런칭한 ‘서울메이드(SEOUL MADE)’의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보이는 상품에서 보이지 않는 상품까지, 서울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쓰는 브랜드, 현재가 만들고 미래가 함께 쓰는 브랜드 서울메이드’를 주제로 라디오 캠페인 공익 광고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서울메이드’를 서울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플랫폼, 판매채널, 캠페인으로서 가치 있는 브랜드로 활용할 예정이다.

장영승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는 “앞으로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메이드(SEOUL MADE)’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지금까지 공공영역에서 해왔던 브랜드 사업과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며 “‘서울메이드(SEOULMADE)’가 서울의 가치를 통한 경제적인 혜택을 기업들과 함께 누리며, 국내외에서 모두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BA는 지난 4~8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신규 브랜드인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시민, 중소기업, 스타트업에게 공개하고, ‘서울메이드(SEOUL MADE)’가 개발돼 온 과정과 그 가치를 공유했다.

특히 지난 7일과 8일 주말을 맞아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서울메이드’ 브랜드 부스는 참관객들로 북적였다. 서울메이드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서울메이드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서울메이드 기념품(크로스백)을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 이벤트는 시작한 지 20여 분만에 준비한 수량이 모두 소진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부스를 방문한 한 참관객은 “서울메이드 로고 디자인이 귀엽고 눈에 띈다. 부스 내부를 LED로 꾸며놓은 것과 전시된 제품 패키지 디자인이 인상적"이라며 “앞으로 서울메이드가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할 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SBA는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서울산업진흥원 전 사업을 브랜딩 관점으로 기획하고, 서울의 산업과 문화, 생활 전반에까지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서울산업진흥원 기관의 목적성에 부합하는 사회적 가치 접목과 구현을 통해 공익성 있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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