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코리아세일페스타’ 2년 연속 참가
생활맥주, ‘코리아세일페스타’ 2년 연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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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일 전국 47개 매장서 ‘페스트비어’ 할인가 제공
9, 10일 코엑스 동문 코세페 오프라인 이벤트도 참가
생활맥주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포스터.
생활맥주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포스터.

[중소기업투데이 황무선 기자] 수제맥주 전문 프래차이즈 생활맥주가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가, 페스트비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생활맥주는 이달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국내 최대 쇼핑, 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코세페)에 참여중이다. 코세페는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내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다.

정부가 주도하던 방식에서 올해 처음 업계 중심으로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민간 주도로 행사가 치러지게 됐다. 올해는 6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생활맥주는 지난해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코세페에 참가중이다. 행사 기간 생활맥주는 베스트셀러인 ‘페스트비어’를 할인된 5000원 가격으로 제공한다.

페스트비어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독일의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에 사용되는 스타일의 라거 맥주다. 독일 최고급 노블 홉의 은은한 풍미와 특유의 고소한 맛,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으로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다.

생활맥주는 9일과 10일 양일간 코엑스 동문 광장에서 진행하는 코세페 유통·제조 오프라인 이벤트에도 참가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전시 및 복합쇼핑몰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국산 수제맥주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아메리카요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비어요가를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했다. 생활맥주는 2년 전부터 요가 스튜디오와 협업하여 비어요가 클래스를 진행해왔다. 비어요가는 덤벨 대신 맥주캔·맥주병을 활용해 운동 효과를 높이고, 운동 중간에 마시는 맥주가 심신의 평온을 가져다 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11월 쇼핑의 달을 맞아 생활맥주도 수제맥주 마니아를 위해 2년 연속 코세페에 참가한다.”며, “페스트비어 할인뿐만 아니라 맥주캔을 활용한 비어요가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페스트비어 할인행사는 서울지역 22개 매장을 비롯해 전국 47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생활맥주의 페스트비어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전국 47개 매장.
생활맥주의 페스트비어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전국 47개 매장.
생활맥주의 ‘페스트비어’ 할인행사.
생활맥주의 ‘페스트비어’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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