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경춘선 숲길에서 듣는 ‘가을음악’
노원구 경춘선 숲길에서 듣는 ‘가을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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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지원으로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이은주 시의원, “시민 위한 공원되도록 노력”
이은주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2선거구)
이은주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2선거구)

[중소기업투데이 박진형 기자] 노원구 경춘선 숲길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음악회가 열려 노원구민을 비롯해 서울시민들에게 일상속 작은 행복을 아로새겼다.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에서 오케스트라와 노래가 함께하는 ‘경춘선 숲길 화랑대 철도공원 가을 열린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는 경춘선 숲길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난해부터 노원구 주도로 개최됐다. 올해는 시비 1억원이 지원되면서 지난해에 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은주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 민주당, 노원2)은 “노원구 시의원으로서, 노원구 주민으로서 경춘선숲길에 무한한 관심과 애정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을 위한 경춘선 숲길공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춘선 숲길은 2010년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방치됐던 경춘선 폐선 부지를 서울시가 공원으로 조성한 숲길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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