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韓木 디자인으로 한 몫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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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2회 한목 디자인 공모전’ 개최
수상작에게 상금 및 상품화 기회도 제공
2019년 'I LOVE WOOD 캠페인', 한목디자인공모전 포스터
2019년 'I LOVE WOOD 캠페인', 한목디자인공모전 포스터

[중소기업투데이 황무선 기자] 한국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이 올해 다시 열린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활용을 늘리기 위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2회 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목’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국산목재를 지칭하는 산림청 고유 브랜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생활소품 디자인으로, 한목과 목재제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산림청은 예심(서류 심사)에서 본심(작품 심사) 대상자 15명을 선정하고, 본심 대상자에게는 시작품 제작비 일부를 지원한다.

예심 접수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 오후 5시까지이다. 예심 결과는 9월 말, 최종 결과는 10월 말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을 통해 공지된다.

최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원, 특선 수상자에게 목재문화진흥회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와 우수 수상작은 각각 500만원, 3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용과 홍보책자를 공공기관에 배포해 상품화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공모 일정과 참여 방법, 제1회 수상작 등 관련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www.kwac.or.kr)이나 목재정보 콜센터(☎ 143341), ‘I LOVE WOOD 캠페인’ 공식채널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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