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꾹, 탈북민 경제적 자립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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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B2B 무재고 쇼핑몰 창업교육 ‘성료’
하병록 수석 “사회공헌 프로젝트 성공적”
도매꾹은 지난 28일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와 NK경제인연합회이 약 석달간 함께 진행한 ‘탈북민 B2B 무재고 쇼핑몰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매꾹은 지난 28일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와 NK경제인연합회이 약 석달간 함께 진행한 ‘탈북민 B2B 무재고 쇼핑몰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투데이 박진형 기자] 도매꾹이 약 3개월간 진행한 탈북민을 위한 도매꾹의 쇼핑몰 창업교육이 성료됐다.

도매꾹(대표 모영일)의 전문셀러 양성기관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는 NK경제인연합회와 함께 지난 4월에 시작한 ‘탈북민 B2B 무재고 쇼핑몰 창업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도매꾹은 이번 교육을 취업난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의 생활 안정 및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일환으로 마련했다. 교육은 무재고·무사입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총 12회에 걸쳐 84시간 진행됐다.

특히, 월 평균 2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창업 노하우를 지닌 교육센터 메인 강사 정문진 실장이 이번 강의를 맡았다. 강의 이외에도 커뮤니티를 통한 지속적인 관리 및 솔루션 무료 강의 제공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통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병록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 수석은 “이번 창업 교육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에 겪었던 탈북민의 경제적 자립과 자존감 회복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아 기쁜 마음이 든다”면서 “도매꾹은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무와 공헌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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