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여성협회, 21일 6개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세계한인여성협회, 21일 6개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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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모델협회, 글로벌뮤직아트협회, (사)한국문화교육협회
(사)국제다문화협회, 국제엔젤봉사단, 세계모델총연합회과 MOU
이효정 총재 "고령화 한인여성 위한 한인여성회관 설립 목표"

 

이효정 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 [중소기업투데이DB]
이효정 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 [중소기업투데이DB]

[중소기업투데이 이화순 기자] 세계한인여성협회(United World Korean Women, 이하 세여협)는 21일 오후 2시 (재)국제모델협회 등 6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는다. 

세여협은 이날 서울 삼성동 국제모델협회 사옥에서 글로벌뮤직아트협회(임연희 대표이사), (사)한국문화교육협회(김갑석 이사장), (사)국제다문화협회(양회철 회장), 국제엔젤봉사단(최정범 대표이사), 세계모델총연합회(박경훈 회장) 등과 MOU를 체결하는 것.

세여협은 지난 4월7일 (사)재독한인간호협회(박소향회장), 5월3일 (재)녹색재단(이순영 이사장) (주)양선종합식품(이양선회장)과도 MOU 체결식을 가졌다. 

세여협은 2013년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WKWA)로 창립, 매년 창립기념식과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를 개최해 오다 지난 2월22일 세계한인여성협회로 단체명을 개명했다. 

이효정 총재는 "재외동포 100년 이민사 중에 세계 속 고령화 한인이민자들의 복지 향상과 모국으로의 유턴 기회를 정책화할 수 있는 창구를 모색 중"이라며 "특히 고령화 한인여성들의 고국과의 연계를 위한 한인여성복지,지위향상과 인권을 존중하고 네트워크활성화를 위해  한인여성회관 설립을 목적사업으로 하고있다"고 밝혔다.  

이효정 총재는 전 독일뮌헨한인회장으로 30여년간 해외이주 여성으로 살아왔다. 2013년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의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이 협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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