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서병문 부회장, 올해 배구협회장 후보 등록한 적 없어
[고침] 서병문 부회장, 올해 배구협회장 후보 등록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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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문 비엠금속 대표이사 겸 중기중앙회 수석 부회장 [이화순 기자]
서병문 중기중앙회 부회장 [중소기업투데이DB]

[중소기업투데이 이화순 기자] 서병문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최근 대한민국배구협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는 보도(본지 5월10일자)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서병문 부회장은 지난 2016년 배구협회장을 지낸 후 배구협회장에 재도전한 바 없다.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과 함께 중소기업 활성화에 온힘을 쏟고 있는 서병문 부회장은 "경기침체 속에 원가는 상승하고 매출은 주는 데 비해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많이 힘들다. 중소기업 활성화에만 신경을 써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서병문 부회장은 자동차 및 냉장고 부품 등을 주물로 생산하는 (주)비엠금속 대표로 1997년부터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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