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박스, 국내서는 ‘찬밥’ 해외에서는 ‘찬사’
디디박스, 국내서는 ‘찬밥’ 해외에서는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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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병전시회 금상 수상
뉴코애드윈드는 ‘제47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에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를 출품해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심사를 받고 있는 모습.
뉴코애드윈드는 ‘제47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에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를 출품해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심사를 받고 있는 모습.

[중소기업투데이 박진형 기자] 규재샌드박스 1호로 채택됐지만 안전상의 문제로 정부에서 반대를 하고 있는 뉴코애드윈드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가 다시 한번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다.

벤처기업협회는 회원사인 뉴코애드윈드가 지난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47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SALON INTERNATIONAL DES INVENTIONS GENEVE)’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스위스 제네바 수상으로 뉴코애드윈드 ‘디디박스’는 한국, 태국, 러시아에 이어 국제발명전 4관왕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이날 금상을 받은 장민우 뉴코애드윈드 대표는 “나눔이라는 핵심 기업가치와 상생이라는 선한기업을 이루고자 한다”면서 “전 세계에 뜻을 함께하는 해외 파트너들과 함께, 디디박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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