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알앤, 미주한상총연합회와 MOU
티지알앤, 미주한상총연합회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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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네트워크 협력···미국 진출 박차
MOU(양해각서) 체결, 실무단 설치 합의

[중소기업투데이 김형태 기자] 한상을 통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길이 열릴 전망이다. 시스템이니 인력 측면에서 해외진출이 어려웠던 중소기업에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길을 티지알앤이 시작한다.

(주)티지알앤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한상총연합회)와 미국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주)티지알앤 서울사무소에서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건강기능식품과 숙취해소제 등 ‘grn’ 브랜드 미국진출을 통한 글로벌 신시장 창출을 위해 ▲마케팅 협력 사업 추진 ▲해외진출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와 해외시장정보 공유 ▲해외진출 관련 협력사업 개발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해외시장과 미국진출을 위한 실무단 설치를 합의하고 기업설명회 개최 등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미국 진출 모델을 선보이고 국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강 회장은 “해외시장 네트워크와 성공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티지알앤 관계자는 “국내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만큼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미주한상총연합회와의 협력으로 미국 진출에 나서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해외에서도 (주)티지알앤 브랜드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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