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신임감사 김광직 前 단양군의원
가스안전공사 신임감사 김광직 前 단양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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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민주당 단양군수 예비후보
18일 김동만 감사 이임 및 신임감사 취임식
김광직 가스안전공사 신임감사 내정자
김광직 가스안전공사 신임감사 내정자

[중소기업투데이 황무선 기자] 지난해 12월 19일부로 임기 만료된 한국가스안전공사 김동만 감사의 후임으로 김광직 전 충북도단양군의회 의원이 내정돼 18일 오후 취임식을 갖는다. 김동만 감사의 퇴임식은 같은 날 오전 치러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11월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구성하고, 26일 공모를 통해 12월 19일 임기만료를 앞둔 김동만 감사의 후임 선정 작업을 진행해 왔다.

임추위는 12월 최종 입후보자를 복수로 추천해 청와대가 최근까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검증 절차를 밟아왔고, 최근 김광직 씨를 최종 후보자로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임 김광직 감사는 1961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전 ▲국민참여당 충청북도당위원장 ▲충북도단양군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 단양군수 후보로 출마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한편, 김광직 감사의 취임과 함께 현재 임기만료 된 오재순 부사장(2018년 10월 18일)을 비롯 양해명 안전관리이사(2019년 1월 17일), 정해덕 기술이사(2019년 1월 17일) 등 상임감사들의 공모와 교체도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11월 상임감사에 공모에 이어 1월 30일 임기만료된 박용우 비상임이사(2018년 9월 4일)의 후임을 뽑기 위한 공모절차에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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