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中企와 함께하는 상생경영 확대
홈앤쇼핑, 中企와 함께하는 상생경영 확대
  • 김형태 기자
  • 승인 2019.02.07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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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가장 낮은 판매수수료율
협력사 부담 최소화위해 노력
중소 협력사 해외판로 지원
홈앤쇼핑 최종삼 대표이사
홈앤쇼핑 최종삼 대표이사

[중소기업투데이 김형태 기자]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취지에 입각해 업계 최저 수수료율을 유지하며 중소 협력사의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정책 수립과 함께 TV 와 모바일을 통한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홈앤쇼핑 최종삼 사장이 "중소 협력사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과 판로지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홈앤쇼핑은 무엇보다 입점업체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제공에 매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저렴한 판매수수료율 적용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홈앤쇼핑만의 특장점이라 할 만 하다. 지난해 9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홈앤쇼핑의 실질수수료는 27.5%였다. 지난해 9월 28일 공정위가 발표한 홈앤쇼핑 실질 판매수수료율은 27.5%, GS 28.8%, CJ 32.1%, 현대 30.4%, 롯데 31.2%, NS 31.9%다.

홈앤쇼핑 보다 앞서 오픈한 선발 홈쇼핑 5개사 평균은 30.9%다. 또 5개사 중 수수료가 가장 높은 롯데홈쇼핑과의 수수료율 차이는 4.6%P나 된다.  홈쇼핑 5개사의 평균치에 비해서도 3.4%P 저렴하다.

한편 홈앤쇼핑 상생협력팀 신재봉 팀장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에 맞춰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적극 발굴해 고객만족과 이윤창출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며 “나아가 발생하는 이윤은 다시 중소 협력사에게 돌려주어 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홈앤쇼핑은 상품대금 지급시기 축소, 성과공유제, 상생펀드 등 협력사의 실질적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일사천리’ ‘중소기업이 희망입니다’ ‘해외판로 지원’ 등을 매년 확대하고 중소 협력사 판로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지난해 6월 최종삼 대표 취임과 함께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점 중 하나인 판로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MD상담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상담회에서는 홈쇼핑 유통에 대한 설명과 1대 1 상담을 통해 홈쇼핑 유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제고와 함께 입점 관련 컨설팅을 진행한다.

지난 2012년 1월 개국과 함께 시작된 '일사천리'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500개가 넘는 중소기업 상품이 론칭됐다. 매년 사업을 확대해 지난해 128개, 올해 131개로 방송 상품 수를 늘려나가는 중이다.

홈앤쇼핑은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과 상품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중소기업이 희망입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확대해가고 있다. 또 방송기업 수와 방송시간도 매년 늘려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중소 협력사의 해외판로 지원도 본격화했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에 발 벗고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2일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23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과의 상호 호혜적 협업 활동을 통해 상생협력 기반조성과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생·협력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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