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와 메모리폼의 장점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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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신개념 ‘타퍼’ 온수매트 신규 출시
온수매트 사용 최적화된 메모리폼, ‘타퍼’ 개발
사계절 사용, 커버에서 레이어까지 프리미엄급
경동나비엔이 메모리폼과 온수매트를 하나로 콜라보 한 '나비엔 메이트' 타퍼 온수매트를 새로 출시했다.
경동나비엔이 메모리폼과 온수매트를 하나로 콜라보 한 '나비엔 메이트' 타퍼 온수매트를 새로 출시했다.

[중소기업투데이 황무선 기자] 온수매트의 변화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경동나비엔이 기존 슬림매트와 온수매트 전용 메모리폼 ‘타퍼’를 결합해 새로운 개념의 온수매트를 새로 내놨다.

신제품 선보인 타퍼 온수매트는 새롭게 개발한 온수매트용 메모리폼 타퍼와 1mm 초슬림매트를 타퍼 안에 결합해 사용하는 형태다. 6cm의 도톰한 두께로 디자인해 침대 위나 바닥 등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사용자들아 편안하고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조사측은 보조난방기인 온수매트가 필요한 계절 끝난 후에는 온수매트를 꺼내고, 타퍼만 별도로 사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타퍼 온수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온수매트를 위와 아래에서 감싸는 레이어 구조다. 온수매트의 상하부에 포근한 누빔 원단과 푹신한 폼 소재 등을 배치해 최상의 쿠션감을 구현했다.

또 온수매트 위를 덮는 커버에도 도톰한 쿠션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누빔 니트 원단을 적용했으며, 온수매트의 아래에는 푹신한 메모리폼을 배치했다.

온수매트를 위아래에서 구조적으로 포근히 감싸는 형태의 디자인으로 빠르게 온기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더욱 오랫동안 온기를 품어 보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품질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기울였다. 제품은 100% 국내 생산품으로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 하에 제품 안전성을 높였다.

변색이나 보풀 발생에 대한 내구성 테스트부터 유해화학물질 실험까지 각종 테스트를 통과하며 탄탄한 품질을 확보했다.

디자인도 차별화 했다. 상부 화이트 누빔 원단에는 헤링본 패턴을 더해 따뜻하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을 살렸고, 하부 커버는 오트밀 컬러의 자가드 원단을 사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더했다.

온수매트와 타퍼를 하나의 제품으로 디자인해 더욱 편리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타퍼에 적용되는 온수매트는 나비엔 메이트의 2018 대표 모델인 EQM552를 적용했다. EQM552는 1도 단위 좌우 분리난방 기능, 자동 물 빼기 기능, 살균모드 등 나비엔 메이트의 차별화된 특징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여기에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더해 소비자 편의를 한 층 높인 제품이다.

‘수면모드’를 적용해 자는 동안 인체 사이클에 따른 체온 변화 그래프대로 온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며, 블루투스 기능을 더해 집안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온수매트를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보일러가 기울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자동 정지 타이머’와 ‘수평 유지 센서’ 등을 탑재했으며, 고온주의 안내, 알림모드 등을 통해 저온화상의 위험까지 방지한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가 구현하는 최상의 온기를 있는 그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타퍼 온수매트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을 위해 온수매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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