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14개 광역시도와 '혁신 선도기업 100'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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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범식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진공, 기보 등 19개 기관 MOU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손잡고 공공조달 시장에 진출하는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 제도'가 내년부터 시행된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된 것이다.

[중소기업투데이 황복희 기자] 정부가 비수도권 14개 광역시·도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개사를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비수도권 14개 (부)단체장들과 선도기업 100개사 대표 및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새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은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 촉진 등에 관한 법률’(2022.1.28 시행)에 따라 혁신 역량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의 주력산업 생태계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앵커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14개 광역시·도는 지역주력산업을 견인할 역량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모집했다.

약 3개월에 걸쳐 지자체 주도로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시행하고, 중소벤처기업부 검증과 지역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100개사를 선정했다.

출범식은 이영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비전 영상 시청, 선정서 수여식, 선도기업 100개사 대표들의 다짐 선언,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기관 간 업무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와이제이링크㈜(대구 소재) 박순일 대표는 “당사가 보유한 원천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혁신기관과 지역 내 중소기업 간 협력을 통해 대구시의 주력산업인 수송기기·기계소재부품을 주도하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총 19개 기관 간 업무협약식도 열렸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지역혁신 선도기업이 지역경제의 주역이 되도록 R&D, 금융, 판로, 인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부가 비수도권 14개 광역시․도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개사를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비수도권 14개 (부)단체장들과 선도기업 100개사 대표 및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새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은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 촉진 등에 관한 법률’(2022.1.28 시행)에 따라 혁신 역량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의 주력산업 생태계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앵커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14개 광역시·도는 지역주력산업을 견인할 역량을 갖춘 지역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모집했다.

약 3개월에 걸쳐 지자체 주도로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시행하고, 중소벤처기업부 검증과 지역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100개사를 선정했다.

출범식은 이영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비전 영상 시청, 선정서 수여식, 선도기업 100개사 대표들의 다짐 선언,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기관 간 업무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와이제이링크㈜(대구 소재) 박순일 대표는 “당사가 보유한 원천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혁신기관과 지역 내 중소기업 간 협력을 통해 대구시의 주력산업인 수송기기·기계소재부품을 주도하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총 19개 기관 간 업무협약식도 열렸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지역혁신 선도기업이 지역경제의 주역이 되도록 R&D, 금융, 판로, 인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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