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소기업·소상공인에 최대 1억 대출
기업銀, 소기업·소상공인에 최대 1억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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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가입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중기중앙회와 업무협약
금리감면 혜택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1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1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투데이 조민혁 기자]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중앙회와 ‘ESG 동반성장을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중기중앙회의 동반성장 예탁금 500억원을 추가로 유치하고 이를 재원으로 1000억원의 협약대출을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최대 1억원까지 기업은행 각 영업점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0.54%p의 금리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중기중앙회에서 제공하는 ESG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는 0.70%p까지 자동감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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