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900곳에 최대 50만원 희망회복자금
소공연, 900곳에 최대 50만원 희망회복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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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소공연 공식 블로그 통해 신청 접수

[중소기업투데이 황복희 기자] 소상공인연합회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퍼시스와 함께 사업자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신청을 지난 6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사업과 별개로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에서 사랑의열매로 지정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시행되며 총 900개 사업장에 지원된다.

지급 대상은 현재 사업을 유지하고 있으면서 2020년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30% 이하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상시 근로자 수 5인 미만, 제조업·광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10인 미만)

유흥, 사행성 업종, 전문 직종은 제외된다. 또 2021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지급한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소상공인 선한가게 생활안정자금 선정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소상공인연합회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출서류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를 기반으로 소득 감소율, 중복 여부 등에 대해 심사 를 거쳐 지원 대상자들에게 개별 통보 후 1월 말에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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