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정리수납문화 뉴질랜드 진출
한국형 정리수납문화 뉴질랜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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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수납협회, C&Z와 MOU체결
김현정 국제정리수납컨설턴트협회 대표
김현정 국제정리수납컨설턴트협회 대표

[중소기업투데이 박철의 기자] 국제정리수납컨설턴트협회(대표 김현정))가 뉴질랜드에 한국형 정리수납문화를 보급한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제정리수납컨설턴트 협회(이하 IAPO)는 뉴질랜드 Choon & Zhen Limited(이하 C&Z, 대표 박춘태)와 한국형 정리수납분야의 뉴질랜드 보급 및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공간 활용과 건강을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한국형 정리수납 문화의 글로벌화와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뉴질랜드에 한국형 정리수납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정리수납전문가」 자격과정 추진 ▲ 뉴질랜드에 한국형 「정리수납전문강사」 자격과정 추진 ▲ 정리수납 현안에 대한 환경보건친화적 방안 모색 ▲ 한국형 정리수납문화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교육, 연구, 홍보 분야 등 제반 활동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 협약으로 한국 민간자격증 취득 관련 지원, 한국형 정리수납의 과학화·체계화를 통한 업무능률 향상, 친환경적 공간문화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행복한 삶의 추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정 대표는 “한국형 정리수납문화가 글로벌 문화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현지국에서 정리수납전문가 양성은 물론, 현지 실정에 맞는 정리수납기술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박춘태 대표는 “정리수납사업이 단순히 공간활용적 측면에서 정리수납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전문성과 함께 체계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시장 접근이 필요하다”며 “K-Culture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국형 정리수납사업은 전 산업에 걸쳐 활용도가 대단히 큰 만큼 뉴질랜드 진출 가속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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