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신년인사회 '온오프'로 열려
중소기업 신년인사회 '온오프'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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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서
정세균 총리, 박영선 장관 등 참석
지역 소상공인 등 줌으로 참여
19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년 중소기업 신년인사회'에서 정세균 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년 중소기업 신년인사회'에서 정세균 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정세균 총리,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박영선 중기부 장관. 

[중소기업투데이 황복희 기자] ‘디지털경제 고도화, 프로토콜경제 가속, 구독경제 확산, 가상경제 촉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9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중소기업 정책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최근 공식석상에서 향후엔 가상경제 시대임을 강조해온 박 장관은 특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이미 주목받고 있는 가상·증강현실 기술의 확산과 가상결제 체계 구축을 통해 가상경제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엔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영선 중기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 석종훈 청와대 중소벤처 비서관(이상 정부인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상 국회),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중소기업계에선 서병문(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권혁홍(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박승균 강원도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0여명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됐다.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줌(ZOOM)을 통해 랜선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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